다만 프랑스는 앞으로 지부티 기지를 아프리카 군사 본부로 삼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프랑스는 1890년대부터 지부티를 식민지로 통치했는데 1977년 지부티가 독립한 뒤에도 군대를 계속 주둔시켰다.
지부티 내 프랑스 공군 기지와 해군 기지들에는 병력이 약 1천500명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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