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승철이 최근 시집간 첫째 딸을 언급하며 ‘사위 바보’ 면모를 보였다.
이날 이승철은 “내가 딸이 둘이 있는데 큰딸이 이번에 시집을 갔다.첫째 딸을 중학교 3학년 때 처음 만났다.내가 마음으로 나은 자식”이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이승철은 배우 박보검의 미담을 쏟아내면서도 사위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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