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37분 벨링엄의 슈팅도 슈제츠니가 막아냈다.
[후반전] 음바페 페널티킥 실축...바르셀로나는 야말 침묵에 고전, 레알 승리로 엘 클라시코 종료 .
후반 34분 레알 역습 상황에서 음바페 슈팅은 수비에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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