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가 여자골프 국가대항전인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200만달러)에서 처음 정상에 섰다.
호주가 우승하기까지 크게 기여한 이민지는 대회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
3·4위전에서는 대회에 처음 참가한 월드팀이 일본을 꺾고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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