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대구FC가 후반 추가시간에 실점하며 울산 HD와 비겼다.
대구는 김주공의 선제골로 기분 좋게 전반전을 마쳤다.
강원은 5경기 무승(3무2패)늪에 빠지며 6위(승점 44)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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