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게임은 안세영이 21-13으로 가볍게 따냈다.
안세영의 상대는 세계랭킹 2위 왕즈이(중국)다.
안세영은 8강에서 가오팡제(세계 14위), 준결승에서 천위페이(세계 5위) 등 두 중국 선수들을 연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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