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TV 서프라이즈’가 23년 만에 잠시 멈춘다.
MBC 대표 장수 예능 ‘신비한TV 서프라이즈’가 26일 방송된 1185회를 끝으로 휴식기에 들어갔다.
‘서프라이즈’를 대표하는 얼굴이자 시청자에게 ‘여자 걔’로 익숙한 배우 김하영도 애틋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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