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의 간판타자이자 팀의 기둥인 김현수가 포스트시즌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1루 베이스를 밟으며 포스트시즌 통산 147출루를 기록, 홍성흔의 오랜 기록을 넘어섰다.
김현수는 6회말에도 좌전안타를 추가해 포스트시즌 출루 기록을 148개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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