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오프 영웅’ 문동주가 첫 한국시리즈 등판을 아쉬움 가득한 채 마무리했다.
결국 문동주는 마운드를 좌완 김범수에게 넘기고 이날 투구를 마무리했다.
이날 문동주의 투구수는 81개였고 직구 45개, 포크볼 18개, 커브 14개, 슬라이더 4개를 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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