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광동제약 자사주 교환사채(EB) 발행 공시에 정정 명령을 내렸다.
광동제약은 지난 20일 25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대상으로 하는 EB 발행을 공시했다.
최근 기업들의 자사주 활용 EB 발행이 잇따르자 금감원은 지난 20일부터 공시 기준을 강화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문어발 꼬리표 지운다”···카카오, 계열사 87개 줄이는 이유는 ‘규제 리스크’
랜섬웨어·정보유출이 87.8%···중소기업 사이버위협 ‘집중 타격’
靑 “삼성전자 노사 협의 잘되길 바라고 있어... 파업 상황 우려”
삼성 사장단 18인 공개 사과···“대화 나서달라”에도 총파업 강행 예정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