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전기차 연간 누적 판매량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으나, 일부 소비자 사이에선 여전히 불신이 남아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인천 청라 아파트 화재로 급속히 얼어붙었던 전기차 시장이 회복세로 돌아섰지만, 안전성 우려가 여전히 남아있는 것이다.
자동차 리서치 전문기관 컨슈머인사이트 등이 발표한 ‘제4차 전기차 기획조사’에 따르면, 일반 소비자의 70%가 “전기차 시장이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으나, 25%는 “10년 후에도 구입할 생각이 없다”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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