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 터틀’ 박준용(34·코리안탑팀)이 한국인 UFC 파이터 역대 두 번째 10승 달성 및 UFC 랭킹 진입 목표를 다음으로 미뤘다.
박준용이 이크람 알리스케로프에게 그라운드 공격을 당하고 있다.
사진=UFC 박준용(왼쪽)이 이크람 알리스케로프에게 펀치를 날리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삼양그룹-휴비스, 자연사랑 파란마음 그림축제 열어
최두호, 1년 5개월 만의 UFC 복귀 준비 완료…66.2kg 계체 통과
"진짜 오이밖에 없네"…칼국수 1만원 시대 서브웨이 '승부수' [먹어보고서]
우리은행 손 들어준 대법…"라임펀드 판매, 고의 기망 아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