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은 4-2-3-1 포메이션을 꺼냈다.
3선은 고레츠카, 키미히가 구성했고 포백은 비쇼프, 김민재, 우파메카노, 보이였고 골키퍼는 우르비히였다.
김민재는 선발 출전하여 철벽 수비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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