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스 카스트로프가 이른 시간 퇴장당했다.
3선은 고레츠카, 키미히가 구성했고 포백은 비쇼프, 김민재, 우파메카노, 보이였고 골키퍼는 우르비히였다.
후반 4분 올리세의 연속 슈팅도 묀헨글라트바흐가 몸을 던져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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