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이 도난 사건 발생 후 전시하고 있던 일부 보석을 프랑스 중앙은행으로 이관했다.
24일(현지시간) 프랑스 매체 RTL에 따르면 이날 아침 경찰의 삼엄한 호위 아래 루브르 박물관의 보석 컬렉션 중 일부가 300m 떨어진 거리의 중앙은행으로 옮겨졌다.
프랑스 검찰은 지난 19일 아폴론 갤러리에 침입해 프랑스 왕실 보석 8점을 훔쳐 달아난 4인조 절도범의 신원과 행방을 여전히 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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