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수원 삼성이 전남 드래곤즈와 비기면서 인천 유나이티드가 우승을 눈앞에 뒀다.
부산은 7위(승점 54), 김포는 8위(승점 51)에 자리했다.
성남은 6위(승점 55), 화성은 10위(승점 3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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