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아태 지역 여전히 세계 성장 중심, 그러나 보호무역 확산이 수출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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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아태 지역 여전히 세계 성장 중심, 그러나 보호무역 확산이 수출 위협

국제통화기금(IMF)은 아시아·태평양(아태) 지역이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지역이지만, 관세 인상과 보호무역주의 강화가 수출 수요를 약화시키고 경제 활동에 압력을 가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또한 IMF는 무역 장벽 철폐 및 지역 무역 통합 강화가 아시아 국가들의 수출 시장 다변화와 비용 절감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IMF는 아시아가 무역 통합을 심화할 경우 중기 경제 생산이 1.4%, 아세안은 최대 4% 성장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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