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회 국정감사에서 구글이 지도 서비스에 독도를 '다케시마',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한 것을 두고 "중립적 표현"이라고 밝혀 논란이 일었던 가운데 네이버가 '독도의 날'을 맞아 포털 메인에 기념 로고를 선보였다.
섬에 사는 괭이갈매기를 따라가면 독도를 만날 수 있다는 뜻을 담았다.
도원 작가는 "독도의 날을 기념해 독도를 어떻게 소개할 수 있을지 고민했다.바다 위에 우뚝 솟아있는 섬의 형태에서 좀 더 가깝게 다가가서 독도의 매력을 탐구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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