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전남과 2-2 무승부…인천, 내일 이기면 K리그2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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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전남과 2-2 무승부…인천, 내일 이기면 K리그2 우승

프로축구 K리그2 수원 삼성이 전남 드래곤즈와 비기면서 인천 유나이티드가 우승을 눈앞에 뒀다.

인천이 경남을 꺾으면 한 시즌 만에 1부리그로 승격한 역대 8번째 팀이 된다.

전반 24분 전남의 하남에게 동점골을 내준 수원은 후반 16분 김지현의 헤더 추가골로 다시 리드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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