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만에 한국시리즈 무대를 밟는 한화이글스가 ‘78억원 FA’ 투수 엄상백을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대신 불펜투수 김종수와 윤산흠이 새로 합류했다.
LG트윈스는 시즌 막판 불안한 모습을 보인 불펜투수 이지강이 명단에서 빠진 것이 눈에 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애틀랜타 김하성, 컵스전 무안타에 수비 실책까지...아쉬운 하루
'해킹 피해' 장동주, 배우 생활 돌연 은퇴 선언
'윤창호법 1호' 손승원, 출소 후 또 음주운전 적발
이재현, 생애 첫 한 경기 멀티홈런...삼성, LG에 위닝시리즈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