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는 리그 11위(승점 32), 수원FC는 10위(승점 38)에 위치해있다.
공교롭게도 직전 수원FC전에 다이렉트 퇴장을 당했던 송주훈과 이창민이다.
두 선수 모두 이번 경기에 선발로 복귀해 수원FC에 당했던 수모를 갚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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