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전주] 반진혁 기자 | 전북현대가 안방에서 김천상무를 상대로 패배했다.
전북은 K리그1 우승을 확정한 상황에서도 김천을 상대로 전력을 다했지만, 아쉽게 덜미를 잡혔다.
전반 23분 홍정호의 크로스를 전진우가 헤더 슈팅으로 가져가면서 김천의 골문을 두드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20주년 피날레! '제20회 DIMF 어워즈' 신인상 주인공은 누구?
‘월드컵 참사’ 홍명보 청문회 가나?… 국회, 축구협회 ‘정조준’
'선두' LG, 50승 고지 선점…키움 꺾고 우승 확률 69.4% 확보
'이을용 DNA' 유럽서 통했다! 차남 이승준, 獨 자르브뤼켄 전격 입단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