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과 유해란, 김효주, 최혜진이 나선 한국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국가대항전 형식의 이벤트 경기인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200만 달러) B조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일본의 벽에 막혀 4강행이 좌절됐다.
같은 조의 스웨덴팀은 이날 월드팀을 상대로 1승 1패를 기록했으나 승점 2.5에 만족해 한국과 공동 3위로 끝냈다.
월드팀은 조별리그 6경기에서 3승 2무 1패를 기록해 승점 4로 1위를 확정했고, 스웨덴팀은 2승 1무 3패로 승점 2.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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