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프로 3년 차 시즌을 보낸 이로운은 75경기 77이닝 6승 5패 33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1.99로 커리어하이를 달성했다.
특히 이로운은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아쉬움을 삼켰다.
이로운은 후속타자 이재현에게도 홈런을 내주면서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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