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국정감사는 늘상 있어왔던 언쟁 수준을 넘어서는 욕설과 막말, 그리고 조롱으로 얼룩졌다.
그러자 박 의원은 "해도 돼, 너한테 해도 돼"라고 받아쳤다.
신 의원과 박 의원이 다음날 한 라디오 방송에 차례로 나와서 사과의 입장을 밝히면서 논란은 일단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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