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다카이치 가방 '완판'…128만원짜리 日전통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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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다카이치 가방 '완판'…128만원짜리 日전통 브랜드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신임 총리가 들고 나온 가방이 화제를 모으며 주문이 폭주하고 있다.

다카이치 총리가 사용한 제품은 '그레이스 딜라이트 토트백(Grace Delight Tote Bag)'으로, 가격은 13만6400엔(약 128만 원)이다.

패션 감각으로도 주목 받는 다카이치 총리는 평소 국내외 고급 브랜드의 가방을 자주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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