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질식 수비! 너무너무 무섭다…중국 선수 "정말 힘들어", 경기 중 대놓고 드러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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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질식 수비! 너무너무 무섭다…중국 선수 "정말 힘들어", 경기 중 대놓고 드러누웠다

2025 프랑스 오픈 배드민턴 여자단식 8강에서 안세영과 혈투 끝에 패한 중국의 가오팡제(세계 14위)는 경기 도중 드러누울 정도로 이날 승부가 힘든 격전이었음을 설명했다.

안세영도 170cm로 작은 편은 아니지만 가오팡제가 워낙 크다보니 고전했다.

이날 경기에선 특히 2게임 중반에 가오팡제가 코트에 드러누운 장면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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