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오프(PO·5전 3승제) 포스트시즌(PS) 데뷔전을 치른 노시환(25)과 문현빈(22)이 한화 이글스를 19년 만에 한국시리즈(KS·7전 4승제)로 이끌었다.
한화의 KS 진출은 타선이 이끌었다.
이어 나선 노시환도 중전 안타를 치며 문현빈을 3루로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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