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호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켄텍) 총장직무대행이 24일 미래 청정에너지인 인공태양(핵융합) 연구시설의 전남 나주 유치를 기원하는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윤병태 나주시장의 지목을 받은 박 총장직무대행은 "인공태양은 인류가 직면한 기후위기와 에너지 전환의 해법이 될 차세대 청정에너지 기술"이라며 "켄텍은 세계 유일의 에너지특화대학으로서 핵융합 연구 인프라 구축과 전문 인력 양성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공태양은 태양 내부의 핵융합 반응을 지상에서 구현하는 기술로, 수소 원자핵이 결합해 헬륨으로 바뀌는 과정에서 막대한 에너지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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