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파티, 셀럽 직관"…W코리아 초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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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파티, 셀럽 직관"…W코리아 초대장

두산매거진 W코리아의 유방암 캠페인 초대장이 공개됐다.

'유방암 파티'라고 적어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패션 유튜버 시누는 23일 인스타그램에 W코리아로부터 받은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초대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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