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장관 "韓美 현금 투자 첨예한 대립…원전 수출 거버넌스 검토"(종합2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산업장관 "韓美 현금 투자 첨예한 대립…원전 수출 거버넌스 검토"(종합2보)

김 장관은 '세부적으로 어떤 부분에서 한미 양측이 이견을 보이고 있는가'를 묻는 질문엔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협상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라 말하지 못하는 것을 양해해달라"며 "마지막까지 우리 입장이 관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는 과정이라고 이해해달라"고 답변했다.

김 장관은 "산업부가 리더십을 발휘해서 해결해야 할 이슈였는데 한전과 한수원이 그렇게까지 간 것에 대해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원전 수출 체계 일원화에 대해 "단일한 방법이 좋을지, 한전과 한수원의 거버넌스를 어떻게 가져갈지 방안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재관 민주당 의원의 '한전과 한수원이 원전 수출과 관련해 주도권 싸움을 벌이고 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라는 질의에 "원전 수출과 관련해 양 기관의 부끄러운 행태들이 나타나고 있다"며 "내가 하니, 네가 하니 등 고쳐야 할 것들이 한 두 가지가 아니라는 생각이 있어서 원전 수출과 관련된 내용들은 점검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