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김영웅이 2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PO 4차전 7회말 역전 결승 3점홈런을 친 뒤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홈런 한 개당 20번?” 삼성 라이온즈 김영웅(22)은 24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 포스트시즌(PS)’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5차전을 앞두고 지난 경기를 돌아봤다.
김영웅은 ‘4차전에서 홈런 동영상을 몇 번 돌려 봤느냐’는 질문에 “홈런 한 개당 20번씩 40번은 본 것 같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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