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닥터헬기 계류장 건설 주민협의체 첫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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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닥터헬기 계류장 건설 주민협의체 첫 회의

인천시는 닥터헬기 계류장 건설과 관련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난 9월 30일 주민협의체를 구성하고, 23일 연수구의회 다목적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연수구 주민 3명, 남동구 의원, 시 보건의료정책과장, 인천응급의료지원센터장이 참석해 계류장 건설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앞서 인천시는 남동구 월례근린공원을 계류장 예정지로 추진했으나, 인근 아파트 주민들의 반대와 남동구 의회의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보류로 사업이 표류 상태에 빠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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