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그룹은 차세대 성장전략 ‘Mirae Asset 3.0’ 비전 아래 전사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4일 밝혔다.
미래에셋그룹은 이번 조직개편에서 차세대 성장 원동력으로 전통자산과 디지털자산 융합을 통한 미래 금융 혁신 비전 ‘미래에셋 3.0’을 선포하며, 그룹의 성장 전략인 글로벌, 인공지능(AI)·디지털, 리스크 관리 등 전사 차원의 체질 전환에 중점을 뒀다.
그룹 차원의 조직개편에서는 미래에셋캐피탈, 미래에셋컨설팅, 에너지인프라자산운용 등 주요 계열사에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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