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북, 판문점 미화작업…북미 만남 가능성 대비 징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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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북, 판문점 미화작업…북미 만남 가능성 대비 징후"(종합)

정 장관은 최근 북미 양측에서 회동 가능성에 대비하는 징후가 이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미측 징후로 앨리슨 후커 국무부 부장관 등의 방한과 유엔군사령부의 판문점 특별견학 중단 결정을 꼽았고, 북측 징후로는 최근 판문점 북측 시설 미화작업 동향을 소개했다.

그는 "(북미 정상 간 만남은) 북한의 국제적 위상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북한이 집중하고자 하는 인민생활 향상을 위해서도 평화·안정이 담보돼야 하는데 그것도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야 가능하다"며 김 위원장의 결단을 거듭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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