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취재진에게 "베네수엘라에서 곧 지상 작전이 펼쳐질 것"이라며 "선전포고에 대한 의회 승인은 필요하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미군은 최근 베네수엘라 연안 근처에서 여러 차례 마약 운반선 추정 선박을 격침해 최소 37명을 숨지게 했습니다.
한편,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전날 최대 사거리 6㎞의 러시아제 견착식 대공 미사일 이글라-S를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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