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가 새 외국인 선수 닉 퍼킨스를 영입했다.
KBL은 24일 가스공사가 센터 망콕 마티앙의 대체 선수로 미국 국적의 포워드 닉 퍼킨스(29·200㎝)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KBL은 퍼킨스의 출전에 대해 “내일(25일)부터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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