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조형대학 영상디자인학과 하준수 교수는 오는 26일까지 철원 노동당사 역사존에 미디어아트를 선보인다.
하 교수는 '모을동빛-걷히는 구름, 비추는 평화'를 주제로 노동당사 건물 외경에 미디어아트를 기획했다.
하 교수는 "핵심화두인 인공지능 기술을 바탕으로 인문학과 기술, 디자인, 미디어아트의 융합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디자인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국민대의 독보적인 연구와 창작 능력을 보여주고자 이번 작품을 기획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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