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경찰관 2376명이 첫 발을 내디뎠다.
경찰은 훈련을 거친 신임 경찰관들이 배치 후 국민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중식(36·남) 순경은 꾸준한 헌혈 활동으로 대한적십자로부터 헌혈유공 은장과 금장을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美국방부, UFO 자료 2차 공개…"오렌지색 구체 떼, 말문 막혀"
"버스 화물칸 여니 캐리어 휘감은 뱀이"...대구 터미널 '발칵'
해남서 교육용 경비행기 추락…교육생·교관 중상
'편스토랑' 문원, 신지에 1000만 원 상당 금 10돈 선물 "계단청소로 번 돈"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