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경찰관 2376명이 첫 발을 내디뎠다.
경찰은 훈련을 거친 신임 경찰관들이 배치 후 국민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중식(36·남) 순경은 꾸준한 헌혈 활동으로 대한적십자로부터 헌혈유공 은장과 금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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