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24일 저녁 북구 강동몽돌해변에서 열릴 예정이던 불꽃축제가 일요일인 오는 26일 오후 7시 30분으로 연기됐다고 밝혔다.
이 불꽃축제는 울산공업축제의 폐막식과 함께 19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당일 울산 앞바다의 높은 파도와 강한 바람 등 기상 악화로 24일로 연기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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