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유효 슈팅 1회를 기록하며 부진했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토트넘을 떠난 손흥민의 빈자리가 느껴지는 경기였다.
실제로 경기 후 프랭크 감독은 현재 토트넘에 해리 케인이나 손흥민이 없는 게 문제냐는 물음에 “맞는 말이다”라고 인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맨유-리버풀 제안 기다리고 있어’ 레알 마드리드, ‘기량 저하 MF’ 860억에 매각 고려
“LAFC는 잘나가는데 SON은 0골?” 현지도 침묵에 놀랐는데…감독은 이 와중에 “함께 고통을 견디는 능력” 강조
'손흥민 득점왕 돕다가 꽈당' 클루셉스키, 결국 이번 시즌 1경기도 못 뛴다 "아직 절뚝이고 있어"
10년 만에 최악의 성적→슬롯, 경질 사실상 확정!..."후임은 '무패우승' 알론소, 다음 시즌 부임 유력"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