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사탐 응시 비율은 사탐·과탐 과목별 접수 현황이 공개되지 않았던 2022학년도를 제외하면 역대 최고 수준이다.
9월 전국연합학력평가 기준으로 보면, 사탐 과목 중 '생활과 윤리' 응시 인원은 전년 8만5127명에서 9만3611명으로 10.0% 증가했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이사는 "2025학년도부터 주요 대학 자연계 학과에서 사탐 과목을 인정하기 시작하면서 '사탐런' 현상이 나타났다"며 "2026학년도에는 그 현상이 급등했고, 현행 통합수능 마지막 해인 2027학년도에는 정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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