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폭언에 지쳐 몰래 임신 중절 수술을 받은 아내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남편은 아내가 상의 없이 중절 수술을 받은 것을 문제 삼았다.
이에 이호선 상담가는 아내에게 남편을 대하는 태도와 육아를 미루는 모습을 지적하며 "이제는 엄마가 돼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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