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명품 지방시(Givenchy)의 창립자 후손 션 태핀 드 지방시가 한국계 연인 정다혜씨와 결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미국 뉴욕에서 약혼했다.
이후 그는 1952년 지방시를 창립한 삼촌 위베르 드 지방시의 이름을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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