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스로픽은 "우리는 AI 연구와 제품 개발의 영역을 계속 넓혀감에 따라 최대 100만개의 TPU(텐서 프로세싱 유닛)를 포함해 구글 클라우드 기술 활용을 확대한다는 계획을 발표한다"며 "이번 확대는 수백억달러(수십조원) 규모"라고 밝혔다.
오픈AI 출신 개발자들이 2021년 설립한 앤스로픽은 주요 클라우드 업체인 아마존과 구글 양쪽에서 투자받았으며, 두 회사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모두 사용해 왔다.
아마존은 약 80억달러, 구글은 약 30억달러를 앤스로픽에 투자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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