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최근 강상욱 상명대 화학에너지공학과 교수는 유튜브 채널 '의사친'에 출연해 "가스레인지를 켜는 것만으로도 일산화탄소와 이산화질소 같은 유해물질이 나온다"며 "미국화학협회에서도 이미 전기레인지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루이틀의 노출로 문제가 생기진 않지만, 매일 노출되면 몸이 손상될 수밖에 없다"며 "특히 여성 폐암 환자의 90%가 비흡연자인데, 주요 원인으로 주방 환경이 지목된다"고 지적했다.
강 교수는 “이산화질소는 자동차 배기가스와 동일한 물질로 장기간 노출될 경우 호흡기 손상 위험이 커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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