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홈커밍 데이'는 검역본부와 입양가정, 은퇴 탐지견 간 소통을 통해 이들이 안정적이고 행복한 반려생활을 이어가도록 지원하기 위한 행사로, 2023년부터 매년 10월 열리고 있다.
입양을 희망하는 사람은 검역본부 누리집(qia.go.kr) 내 '은퇴 검역탐지견 민간입양' 페이지나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animal.go.kr)에서 언제든 신청할 수 있다.
김상경 검역본부 인천공항지역본부장은 "검역본부는 국가에 헌신한 검역탐지견이 은퇴 후 제2의 삶을 안정적으로 지낼 수 있도록 입양가정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은퇴한 검역탐지견이 새로운 입양가족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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