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최유라와 10년째 떨어져 살고 있다는 배우 김민재가 '각집 살이의 고충을 토로했다.
23일 방송된 tvN STORY '각집부부'에는 10년 차 부부인 김민재와 최유라 부부가 합류했다.
김민재가 배우로 복귀해 서울로 돌아가면서 두 사람의 각집 살이가 시작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고소영, '이미지로 먹고산다' 편견에 속상함 고백…"압박감으로 강박증 생겨" (고소영)
김현정, 성대결절 후 목소리 상해 관리 중…"무조건 오후 7시에 취침" (히든싱어8)
백종원·안성재도? '흑백요리사3' 촬영 임박설…"확인 어렵다" [공식]
모델계 위계질서 어쩌나…"썩어빠진 마인드" 한혜진, 선배 홍진경에게 일침 (소라와 진경)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