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경기 시작 전부터 전력 회의를 펼치며 신경전과 기 싸움을 벌인다.
'무 팀'은 "줄다리기는 몸무게 싸움"이라며 이장우를 필두로 세운다.
이장우는 맨 앞에 서서 "줄다리기만 준비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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