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서울 삼성을 꺾고 승률 5할 회복과 맞대결 7연승을 달성했다.
먼저 웃은 쪽은 현대모비스였다.
삼성에선 니콜슨과 이근휘, 현대모비스에선 이승현과 정준원의 활약이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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